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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독도버스 도민권NFT 얻을 수 있는 기회 또 온다? (221025 독도의날) + 현재 진행 중인 이벤트

by 한비과장 2022. 9.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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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메타버스에 탑승! 앞으로 성장성이 뚜렷한 '독도버스' 입문기

 

나도 메타버스에 탑승! 앞으로 성장성이 뚜렷한 '독도버스' 입문기

'메타버스', 그동안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지만 아직 뭐가 뭔지 어렵고.. 그렇다고 외면하기에는 뒤처질 것 같고.. 글로벌 메타버스 서비스라는 제페토, 로블록스 같은건 깔아봤다가 "내가 할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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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버스' 돈 되냐?"는 친구의 질문에 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독도버스' 돈 되냐?"는 친구의 질문에 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독도버스' 한다며, 그거 돈 되냐?" 친구의 질문에 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오늘은 조금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얼마전 NFT기반 게임 메타버스 플랫폼 '독도버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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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버스 공식카페(https://cafe.naver.com/dokdoverseofficial)에 강력한 떡밥이 하나 떴다. 

 

바로 이 것!

출처: 독도버스 공식카페

 

'독도버스'는 이름 그대로 독도를 가상세계화 한 메타버스 플랫폼이고, 그 안에서의 여러 경제활동으로 축적할 수 있는 가상자산이 현실의 자산이 될 수 있는 길을 열어가고 있다. 

 

가상자산(도스;DOS)을 모으기 위해 독도버스에서 쓰레기를 줍는 등 각종 활동들을 하다보면 이 플랫폼 자체에 어쩐지 국뽕의 냄새가 난다고 느낄 때가 있다. 독도를 배경으로 하다보니 #독도는우리땅 을 채팅창에서 목 놓아 외치는 유저(팬)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심지어 지난 8월15일 광복절에 독도버스가 그랜드오픈을 한 것 만 봐도 그렇다. 

 

그런데 말이다! 마침 독도의 날이 오는 10월25일이다..!! 

출처: 네이버 검색

독도버스팀이 독도의 날을 놓칠리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그랬다. 

 

8월15일 그랜드오픈 때 처럼 서버를 터트리겠다는 공언이라니...ㄷㄷ 

 

서버를 터트린 사건은 아래 링크에서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 

 

 

메타버스 서비스 ‘독도버스’ 충격의 그랜드오픈 날 서버다운!!...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메타버스 플랫폼 '독도버스' 충격의 그랜드오픈 날 서버다운!!...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들어가기 전에 ▶▶▶▶▶ 독도버스, 8월15일 광복절 그랜드오픈! 이벤트 소식 + 도민권NFT를 가질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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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요약하자면 독도버스팀에서 기획한 8월15일 그랜드오픈기념 이벤트에서 약 1만5천명 이상의 동시접속자가 발생하며 서버가 다운됐다는 내용이다. 과거에 동시 이벤트 참가자가 많아봐야 100여명이었던 것에서, 갑자기 1만명이 넘으면서 서버가 버텨내지 못했던 것!

전대미문의 서버다운 사태를 지켜보며 독도버스가 베타서비스 시절 구멍가게에서, 그랜드오픈과 동시에 슈퍼마켓 정도로 성장한 것을 두 눈으로 확인했다. 

 

서버 폭파 사건을 다시 한번 재현하겠다는 것은! 독도버스팀에서 빅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는 의미인 듯 싶다. 

 

8월15일 사태 이후 대응을 해놓았기 때문에 실제로 서버가 다시 다운될 일은 없을 것 같지만, 이벤트는 분명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위의 모자이크된 사진은 1차로 뿌려진 '줍주버백'을 받지 못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 2탄으로 강력히 추측된다.

 

10월25일 독도의날 이벤트 예고와 함께 줍주버백 사진이 올라왔다는 것은 아마, 줍주버백 배포와 독도의날 이벤트가 관련있을지도 모른다. 

 

+ 필자의 추측으로는 독도버스 내에서 획득할 수 있는 주요 가상자산 중 하나인 '도민권NFT'을 독도의 날을 기념하여 한번 더 배포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참고로 : NFT는? 대체 불가능한 토큰을 의미한다. (블록체인의 토큰을 다른 토큰으로 대체하는 것이 불가능한 암호 화폐) 독도버스 내에서 활동을 열심히 하면 도민권을 획득할 수 있는데, 가상의 독도 땅 안에서 나만의 땅을 분양받을 수 있는 것과 동시에, 대체 불가능한 'NFT도민권'을 얻을 수 있다. 도민권은 AI로 그린 그림인데, 이는 실제 클레이튼 기반 NFT이며 실제 컨트렉트에 저장된 NFT이 전송된다. 도민권 하나 만으로도 희소성을 가진다고 볼 수 있다. 

 

필자가 받은 독도버스 도민권NFT

 

도민권NFT 배포는 지난번 그랜드오픈 때 한차례 진행됐고 그 이후로는 소식이 없는 상태다.  

 

도민권은 언제나 발행되는 것이 아니다. 대형 이벤트때나 얻을 수 있고, 나중에는 가상자산을 주고 분양을 받거나 해야한다. 그러므로 '무료' 일때 무조건 받아두는 것이 이득이다. 

 

 

도민권 획득 사용자에게는 금화동그라미가!

 

 

유저들 대상은 아니지만, 독도의 날을 기념하여 독도버스 미디어데이도 진행된다고. 독도버스에 대한 언론의 관심을 받을 절호의 기회인듯 싶다. 

 

독도버스는 지금보다 더 관심을 많이 받고 유명해질 필요가 있다. 독도버스 내 유통되는 가상자산의 가치가 높아지려면 유저들이 늘고 그 가상자산을 원하고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야 한다. 


여기까지는 예정된 이벤트에 대한 뇌피셜이었고, 실제로 지금 독도버스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벤트를 정리 해봤다. 

 

 

 

1차로 배포된 줍주버백 사용후기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해당 태그와 함께 줍주버 사용장면을 사진으로 올리면 선물을 주는 이벤트. 

 

 

개인 SNS에 올리면 추첨이 아니라 전원 선물을 주므로 참여하면 바로 이득인 이벤트라고 볼 수 있다. 10월3일 까지다.

 

줍주버백 1차를 못받은 사람들은 2차 배포와 함께 이벤트가 있지 않을까 추측하고 있다. 이벤트를 꾸미지 않을 독도버스팀이 아니다....

 

 

신규가입자 대상 CU상품권 증정 이벤트가 아직도 진행 중이다. 며칠 남지는 않았지만. 

 

혹시 아직 가입하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상품권을 받고, 독도버스에 탑승하자.

 

 

 

 

요약 : 독도버스 도민권NFT 얻을 수 있는 기회 또 올지도 모른다. 221025 독도의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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