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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재테크] 클로젯셰어 의류 쉐어링(공유) 1년 이상 해본 리얼 후기 (옷 3벌 공유 수익 대공개)

by 한비과장 2022. 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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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젯셰어 의류 쉐어링(공유) 1년 이상 해본 리얼 후기 (옷 3벌 공유 수익 대공개)

 

 

<이전링크>

2022.05.02 - [재테크] - [재테크] 의류공유로 돈 벌기! 클로젯셰어 4개월 이용 리얼후기! [이용꿀팁, 주의사항 포함]

 

 


예전에 의류공유앱 클로젯셰어에서 서포터즈로 활동했다. 6개월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한달에 3벌 인가? 의류 공유 받는 것 이었고 나름 재미있어서 신나게 활동했다. 

그 이후로는 내가 계속 재택으로 집에만 있었던 탓에 외출이 많지 않아서 멤버십을 더이상 연장하지 않았다 

출근을 했거나 외출할 일이 많았으면 내 돈내산으로 계속 멤버십을 유지했을 것이다. (그만큼 쏠쏠한 재미였다)





밖에 나갈일이 많지 않으니 오히려 집에 있는 옷을 줄이고 싶었고 의류 몇개를 공유했었다 

시범적으로 3개만 공유해놓고 잊고 있었다. 

그동안 얼마나 벌었는지, 공유해보니 어땠는지 정산을 해보기로 한다.. 





총 3벌을 맡겼는데 이 모조에스핀의 원피스는 2020년 5월 22일에 맡겼고 

스튜디오 톰보이 코트 2개는 2021년 1월14일에 맡긴 걸로 앱 상에서 나온다. 

톰보이 코트는 구매 가격이 생각안났지만 

모조에스핀의 원피스는 구매당시 60만원? 이상 굉장히 비싸게 주고 구매를 해서 정말 

딱 1회 착용!!했던 정말 새옷이었다.



옷을 맡기면 중고 판매도 같이 할거냐고 물어보는데 보상금액(옷이 훼손되었을시)/중고판매 정산금액이 

터무니없는 6만원 정도로 나와서 ㅋㅋㅋㅋ 정말 어이없던 기억이 난다. 



내가 60만원에 산 거의  새 옷을 누군가는 6만원에 사갈 수 있다는 말이다.

중고판매 동의는 하지않고 의류 공유(셰어링)만 하기로 했다. 

저 옷은 정말 아깝지만 두번다시 입을거 같지 않아서 그랬다. 

하지만 저 헐값에 판매하긴 아까워... 






코트 2개도 굉장히 헐값으로 책정되어서 중고판매는 하지 않기로 하고 맡겼다. 



그리고 나서 

2021년 4월19일, 

2022년 4월 15일에 각각 한번씩 출금했다.





2021년 4월19일에는 70075원 

2022년 4월 15일에는 97154원이다. 





그러니까 원피스를 맡겼던 최초부터 약 1년 간 70075원

또 1년간 97154원 

내가 벌어들인 수익금은 총 2년간 167229원이다 

​  




셰어링 아이템을 보면 코트는 수익이 별로 나오지 않고 

역시 모조에스핀 원피스가 대여가 많았다. 거의 대부분 수익이 모조에스핀에서 나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도 2년간 의류공유해서 최초 구매가의 3분의1도 회수 못했다..



물론 옷장에 걸어두면 짐만 되고 다시 입을 것도 아닌 그런 옷이라서 뭐 

옷장에서 썩느니.. 

10만얼마라도 벌어들인게 낫다면 낫다고 할 수 있겠다 

그건 본인의 선택일 것...





원피스는 맡긴지 2년이 넘어서 지금 상태가 어떨지 궁금해졌는데... 

리뷰를 보니!! 










조금 낡은 느낌이라..ㅋㅋㅋㅋㅋ후... 

새옷을 보냈는데 2년 사이 이리 굴려지고 저리 굴려지고 그러다보니 

많이 상한 모양이다..ㅠ

원래는 진짜 새옷이었는뎈ㅋ 



옷이 옷장에 2년 걸려있으면 입지 않아도 낡고 색이 바래지긴 하니깐 

..

그래도 많이 낡았나부다 짐작만 든다 

저 옷이 흰색이고 굉장히 여리한 옷이라 많이 입었음 많이 상했을 것같다 





인기가 별로 없었던 코트 2벌은 많이 입어도 티도 안나는 모직이라서 아마 많이 낡지 않았을 것으로 판단이 된다 

아직 리뷰는 없다.






나는 이번에 또 새로운 옷들을 몇벌 맡겼다 

비싸게 주고 산 옷들이지만 도통 입어지지 않거나 입을 것 같지 않은 옷들을 보내서 

누군가가 입어주면 몇백원이라도 회수되니깐 하는 생각이다... 




결론 : 클로젯셰어에서는 내게 굉장히 소중한 그런 옷은 맡기지 않는 걸로 하자!!





그나저나 이번에 봄을 맞아 이쁜 옷을 입고 싶어서 

골프복을 오랫만에 셰어 주문했다.



클로젯셰어는 당일 배송이라 

오전 8시 이전에만 주문하면 당일배송 해준다 

만일 오후 에 주문하면 담날 바로 배송되기 때문에 옷이 오지 않을까 전전긍긍할 필요가 없다

TPO에 맞는 옷이 집에 없다면 클로젯셰어로 의류공유받으면 좋을거같다.

아무튼 빌려주는 입장에서 저렴하다 뭐다해도 

빌리는 입장에서는 저렴하게 빌리는 건 또 좋네..




시중가 40만원 넘는 점프수트를 4일 대여해서 29000원에 빌렸으니.

뭐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생각이든다 



이번에는 멤버십안하고 단일권으로 빌렸는데 

보증금을 2만원 받아가더라. 



이건 나중에 어떻게 돌려주는건지는 잘 모르겠다~~



혹시 특이사항 있으면 추가로 써보겠다 




이번에 새로 셰어링 받은 아이템은 맘에 들면 다시 블로그에 써보겠다 

 



클로젯셰어 의류공유 생각해보고 있는 분들이 도움되실까 해서 이글을 써보았어요 

궁금한 내용은 댓글 달아주시고 

본문에 있는 내용은 답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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