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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3

연예인 개물림사고 계속...자이언트 핑크/최시원 프렌치불독사건/ 김민교 사건 총정리 래퍼 자이언트핑크가 개물림 사고에 대해 고개를 숙였습니다. 자이언트 핑크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반려견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는 지난 7일 A씨가 반려견 두 마리와 서울 한강공원에 산책을 나섰다가 자이언트핑크의 반려견이 A씨의 반려견을 물어 곧바로 동물병원으로 향했으나 반려견이 사망하는 피해를 입었다고 보도했습니다. A씨는 자이언트핑크의 친언니로 알려졌는데요, 자이언트핑크는 수일후에야 사망사고를 전달받았다고 합니다. 자이언트 핑크는 소속사를 통해 "얼마 전 저와 친언니가 함께 기르는 반려견 후추와 관련된 사고 소식을 전해 들었다"면서 "저는 당시 사고 현장에 없었지만, 언니에게 이야기를 전해 듣고 공동견주이자 반려견을 키우는 한 사람으로서 너무나 죄송스러운 마음이.. 2022. 5. 16.
김건희 여사 영부인 취임식 의상 '보세'로 밝혀져... 왜 계속 저렴한 의상을 선택하는 걸까? 김건희 여사 영부인의 의상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때 걸친 블랙&화이트 의상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국립현충원 참배 당시 착용한 재킷이 명품 브랜드 디올(Dior)의 640만원 짜리 제품과 동일하다는 추측이 나왔는데요, 나중에 알고보니 윤 대통령 취임 당일 국립현충원 참배와 취임식 참석 때 입은 의상을 모두 소상공인 자영업자에게 구매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중저가 맞춤 옷을 전문으로 하는 국내 디자이너에게 별도로 의뢰해 제작한 것이라고 합니다. 김 여사는 오전 11시부터 진행된 취임식 행사에서는 순백의 투피스 차림으로 갈아 입었습니다. 하얀색의 3cm 굽 낮은 구두까지 착용하며 '올화이트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허리에 큰 리본으로 동여맨 랩스.. 2022. 5. 16.
김건희 여사 영부인이 입은 그 옷, 5만원대 스커트 쇼핑몰 이거였네 (슬리퍼정보 포함) 역사상 영부인의 패션이 화제된 적이 거의 없죠.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입은 옷과 신발 등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면 입은 옷과 스타일이 화제가 되어 신문지상을 떠들썩하게 만드는 데요, 역대 영부인에는 없던(?) 수려한 미모에, 스타일리쉬함을 자랑하는 데다가 그동안 이미지가 '밥 잘사줄 것 같은 예쁜 누나' '걸크러쉬' 이미지도 한 몫하는 듯 싶습니다. 역대 영부인들은 단정한 투피스 정장을 입은 모습이 주로 매스컴에 비쳐졌었는데요, 김건희 여사의 경우 정장 같은 단정한 옷차림뿐 아니라, (예쁜) 옆집 누나같은 편안한 복장까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외모가 단단히 한 몫하는 케이스인 것 같아요. 특히 지난 3일 대한불교 천태종 총본산인 충북 단양 구인사를 방문했을.. 2022. 5.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