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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2022 유튜브 코리아 크리에이터 캠프 실시간 요약 2탄 <육식맨>님 세션 "썸네일은 어떻게 만들어야할까?"

by 한비과장 2022.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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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네일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영상을 만들지도 말라

 

 

기획

애플워치 영상을 만든다면?

내 아이디로 구글에 들어가면 안된다 (시크릿모드로 들어가라)

유튜브에 접속하여 대한민국이 원하는 영상을 보자

필터로 정렬해서 조회수로 나열을 해보자.

애플워치는 이 이상의 조회수는 나오기 힘들구나 라는 생각도 해봐야한다.

대형 유튜브의 영상을 참고하는 것은 좀 잘 판단해야한다. 그걸 따라하기 보다는 10만 구독자가 안되는데 200만 조회수가 나오는 사례 이 것들이 바로 시작하는 유튜버가 해야할 것이다. 이게 왜 성공했는가를 분석해야 한다.

애플워치 리뷰를 보면 = 여성고객이 많고, 여성 유튜브가 많다는 것이 섬네일만 보면 파악이 가능하다.

여자가 아니라면 여동생이라도 데려와라. 애플워치가 여러개인게 훨씬 자극적이니 합성을 해서라도 4개 5개 섬네일 만들어라.

 

 

 

디자인

방송사 vs 오리지널 유튜브 영상을 비교해보면 유튜버에게 내어주는 영상이 40%밖에 안된다. 방송사들이 폭격을 하고 있다.

그러면 선택해야한다 티비처럼 만들 것인가 유튜브오리지널리티를 살릴 것인가. 전자는 어렵다.

단 한장으로 주목이 되는 게 왕도이다. (귀여운 강아지 / 발로 차는 야구 등)

절대 하지말아야 할 것은 방송국 스타일이다. 텍스트가 많다. 제목텍스트 길과 디자인도 화려하다. 사족이라고 할만한 뇌절이라고 할만한 것들도 많다. 이건 방송국이다.

우리는 단 한장에 단 한마디로 표현해야 한다. (너덜트 스타일)

 

 

 

 

임팩트 있는 사진과 임팩트 있는 텍스트로 승부를 봐야한다.

 

내 것을 클릭하고 싶은지??? 자문자답을 해야한다.

마지막으로 섬네일 정하고 촬영까지 했으면 당일에 할 것들은 무엇인가

육식맨의 경우 섬네일은 3개 많으면 12개까지 만든다.

노출클릭률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시점통일 모니터링. 데이터를 활용하고 싶으면.

육식맨의 경우 가장 많은 노출클릭률은 15% / 내려가면 3% 정도..

하루가 지나면 몇프로다= 어느정도 가면 드랍하더라 라는 스스로 통계를 만들어야한다.

3시간은 너무 길다. 30분 안에 액션을 해야한다.

커뮤니티에다가 예고글을 올려본다. 반응성을 보아야한다. 이것도 같은 시간에 올려본다. 반응의 속도를 봐야한다.

커뮤니티 설문기능 사용해봤더니 별로 유의미하지 않았다. 2지선다 / 설문기능은 가끔 쓰자.

 

 

 

 

 

질문에 대한 답변

 

썸네일은 3시간안에 계속 바꾼다

3일 이후에는 바꾸면 안된다. 3일 정도 지나면 텍스트나 구도를 알고리즘이 확정하는 느낌이다.

몇년 뒤는 괜찮다(별로 상관없음)

섬네일용 사진 작업을 따로 해야하는가? 당연하다. 무엇이든 해야한다.

썸네일에 대한 감이 안오면 찍지도 않는다. 라는 것 썸네일부터 떠올리고 찍는다라는 것.

섬네일에 얼굴이 나오는 것은 반대다. 누끼따가지고 넣는 것은 반대이다. 이건 방송국 스타일이다. 완전 얼빡이 아니다(?)

최초공개에 안들어온다면 계속 해야할까? 1만명 이상 있어야 가능한 것도 사실이다. 그래도 너무 구독자 많은 채널이 하는 것도 좀 싫어하는 사람 많다. 하지만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하는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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