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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2022 유튜브 코리아 크리에이터 캠프 실시간 요약 4탄 - 검정복숭아 어비 님 등 토크콘서트

by 한비과장 2022.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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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복숭아 어비
엄마 내가 알려줄게
최도전
크리에이터 멘토 토크 콘서트 (마지막세션)

 

 

 

2022 유튜브 코리아 크리에이터 캠프의 마지막 세션은 토크콘서트로 진행되었습니다.

검정복숭아 어비님 / 엄마 내가 알려줄게 / 최도전 님이 참여했습니다.

실시간방송에 270명 정도가 접속했네요!

 

 

 

 

검정복숭아 어비 55만대 구독자 (지식개발 채널 등 운영)

최도전 24만대 구독자(주로 숏츠 / 숏츠 엠배서더)

엄마 내가(곰피디) 거의 19만 구독자 (테크트렌드 채널)

 


처음 유튜브를 시작한 사람들에게 조언

어비 - 꾸준함이 가장 중요. 많은 유튜버가 그랬듯 1일1영상 했었다.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 해외유입이 게임 콘텐츠로 많이 나왔던 경험. 영상을 많이 만들었고 빠르게 대응해서 50만까지 갔었다.

최도전 - 처음에 반응이 없었다. 마침 숏츠가 론칭이 되어서 1일 1영상을 숏츠로 했다. 알고리즘을 타서 6개월 만에 100만뷰 뜨고, 작년에 10만 달성했다.

엄마 내가 - 4년정도 했다. 큰 히트는 없었다. 소소하게 잔잔하게 컸다고 보면 된다. 꾸준하게 했다.

 

 

 

꾸준함을 계속 가지고 할 수 있었던 꿀팁

어비 - 꾸준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생활방식을 만들어야 한다. 하루 루틴을 만들었다. 새벽 5시에 출근한다. 6시에 도착, 7시 업무개시 전까지 일을 한다. 점심시간/ 퇴근 편집하는 때가 많다.

엄마 내가 - 공감. 생활 루틴이 있다.

 

 

 

콘텐츠 만들때 어디서 어떻게 영감을 얻는가?

엄마 내가 - 영상을 진짜 많이 본다. 분야마다 스타일이 있다. 거기에서 또 댓글도 많이 본다. 우리는 어른들을 위한 채널이기 때문에 주변 어른들에게도 팁을 많이 얻는다. 중요시 여기는 것은 효율성이다. 최대한 쉽게 만들 수 있어야/ 스트레스 적어야 / 2-3주 영상 촬영 한다음 준비된 것들을 매주 1개씩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최도전 - 영상을 많이 본다. 인기급상승 영상 탭을 많이 본다. 쇼츠 영상들을 비는 시간 마다 많이 보면서 영감을 많이 얻고 친구들이랑 이야기하면서 팁을 얻기도.

 

 

구독자 올리는 팁

최도전 - 타겟층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다. 채널 타겟이 초중학생이라고 치면 나이들면 채널에서 그 사람들이 이탈하게 된다. 이런 리스크를 줄여보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누구나 좋아하거나 공감하는 콘텐츠를 만들어보자라는 생각을 했다. 댓글을 많이 보면서 시청자랑 친해지려고 노력했다. 어떤 영상을 찍어볼지 댓글로 많이 받았다. 인스타그램 DM이라든지 팬 톡방이라든지 이런걸 활용해서 공부를 많이 했던 것 같다.

 

 

숏츠 / 라이브방송 등 다양한 포맷 활용법

어비 - 알고리즘은 유튜브가 알려주지 않지만 숏츠는 무조건 많이 만드는게 좋다. 일반영상에서 리믹스 기능을 이용하면 일반 롱폼을 숏츠영상으로 재빠르게 만들 수 있다. 새로운 기능이다보니 이걸 이용하면 다작을 할 수 있다.

최도전 - 시청자들의 반응이 중요한 편. 진짜 재미있는 것들만 모아서 올리는 편. 라이브도 한다. 라이브 잘라서 숏츠로 올리기도 한다.

 

 

 

 

 

질문/답

1~100명까지 가는 시간을 어떻게 버티나?

채널 시작할때는 아무한테도 안알려준다. 유튜브가 알아서 판단을 해달라라는 생각이다. 최대한 열심히 해보고 판단한다.

초창기때는 많이 실험해보는 시간이라고 생각 그 시간을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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